이 식은 x에서 x+h까지의 평균변화율이에요.
hf(x+h)−f(x)
h=0을 바로 대입하면 00이 되어 값이 정해지지 않아요. 이것이 '0으로 나눌 수 없는 벽'이에요. 그래서 h=0인 채로 분자를 전개하고 h를 약분해서 벽을 없앤 다음, h를 0에 가까이 가게 해요.
f(x)=x2이면 분자는 2xh+h2이고, 약분하면 2x+h, h→0일 때 2x가 돼요. 이 과정이 바로 도함수의 정의예요.
평균변화율은 두 점 (x, f(x)), (x+h, f(x+h))를 지나는 점선의 기울기예요. h가 작아지면 접선의 기울기에 가까워져요.점을 드래그해 보세요
예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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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간단히 하면? (h≠0)h(x+h)2−x2답닫기
답2x+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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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x=3에서의 평균변화율의 식. h로 나누면?h6h+h2답닫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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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f(x)=x2일 때, 이 식을 h로 약분하면?hf(5+h)−f(5)답닫기
답10+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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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f(x)=3일 때, 간단히 하면? (h≠0)hf(x+h)−f(x)답닫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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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f(x)=x2. 전개하여 정리하면?f(3+h)−f(3)답닫기
답6h+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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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f(x)=x2일 때, 이 식을 h로 약분하면?hf(3+h)−f(3)답닫기
자주 묻는 질문
Q1h=0을 바로 대입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답 보기닫기
A분모가
0이 되고,
00은 값이 정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.
h=0인 동안
h를 약분해서 분모에서 없애면
h→0일 때의 값을 구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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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단원평균변화율의 식 (0으로 나눌 수 없는 이유)
공개 2026-10-04 · 최종 수정 2026-10-04